이 문서는 진단서가 어떤 모습인지 보여드리기 위한 가상 예시예요. 회사와 문의 내용은 실제가 아닙니다.
자리 진단서
정산부터 팀원에게 맡기세요. 끝난 프로젝트가 실제로 얼마 남았는지가 먼저 보여야, 어떤 문의를 받고 어떤 문의를 거절할지 기준이 섭니다.
보내주신 문의
받은 그대로 옮겼어요. 정리하지 않고 보내셔도 진단에는 충분합니다.
제작 문의 들어오면 받을지 말지, 견적 얼마로 낼지 제가 다 정해요. 끝난 프로젝트 정산해서 실제로 남았는지 따지는 것도 제 일이고요. 대표님은 숏폼 대행을 새로 시작하자는데 그 검토도 저한테 왔어요. 회의록 정리나 거래처 수정 요청 전달 같은 잡무도 많아요. 사업관리 팀장, 문의 폼에 남긴 글
업무별 판정
문의에 나온 일을 하나씩 나눠, AI 팀원에게 맡길 수 있는지 판정했어요. 줄을 누르면 판단 근거와 먼저 정해야 할 기준이 열립니다.
끝난 프로젝트 정산연결 팀원 Juno 맡길 수 있음 장부와 투입 기록만 있으면 남았는지 따지는 계산은 매번 같은 방식으로 반복돼요.
판단 근거
정산은 판단보다 규칙에 가까워서, 규칙만 정해지면 팀원이 가장 빨리 안정적으로 해낼 수 있는 일이에요. 결과가 다음 판단의 재료가 된다는 점에서 첫 순서로 가장 가치가 큽니다.
먼저 정해야 할 기준
사람 인건비를 프로젝트에 어떻게 나눠 붙일지, 외주비와 장비 대여비를 원가에 넣을지, 수정 작업에 든 시간을 어디에 잡을지.
제작 문의를 받을지 말지연결 팀원 Theo 맡길 수 있음 매주 반복되는 판단인데 지금은 팀장님 감에만 있어요. 정산에서 나온 기준이 있으면 팀원이 1차 판정을 낼 수 있어요.
판단 근거
받을지 말지는 단가, 일정 여유, 거래처와의 관계, 레퍼런스 가치를 함께 보는 판단이에요. 앞의 셋은 기준으로 적을 수 있고, 팀원은 그 기준으로 받음, 조건부, 거절을 먼저 나눠 드려요.
먼저 정해야 할 기준
이 단가 아래로는 남지 않는다는 최저선. 정산을 몇 달 돌려야 근거 있는 숫자가 나와요.
숏폼 대행 신규 진입 검토연결 팀원 Vera 맡길 수 있음 한 번 하는 판단이지만 무게가 커서, 시장 크기와 경쟁 단가와 우리 인력으로 가능한지를 근거와 함께 정리해야 해요.
판단 근거
대표님과 팀장님이 같은 자료를 보고 이야기할 수 있게 하는 게 목적이에요. 팀원은 들어갈지 말지를 추천, 조건부, 보류, 회피 중 하나로 판정하고 근거를 붙여요.
먼저 정해야 할 기준
숏폼 대행에 떼어줄 수 있는 인력과 기간. 이게 정해져야 시장이 좋아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인지가 갈려요.
견적 최종가 결정 사람이 쥐어야 함 팀원은 원가와 적정 범위를 근거와 함께 낼 수 있지만, 최종 숫자는 거래처 관계와 협상 흐름을 아는 사람이 정해야 해요.
판단 근거
같은 원가라도 첫 거래인지, 장기 거래처인지, 레퍼런스용인지에 따라 값이 달라져요. 이 판단은 책임과 함께 가는 결정이라 사람에게 남겨두는 게 맞아요.
팀원이 도울 수 있는 부분
과거 유사 프로젝트의 원가와 실제 마진을 뽑아, 견적 범위의 하한과 상한을 근거와 함께 제시하는 일.
거래처 단가 협상 사람이 쥐어야 함 협상은 상대와의 관계 안에서 순간순간 정하는 일이라 맡기는 대상이 아니에요.
판단 근거
협상 테이블에서 무엇을 양보하고 무엇을 지킬지는 회사의 우선순위와 그날의 분위기를 함께 읽어야 해요.
팀원이 도울 수 있는 부분
협상 전에 이 거래처와의 지난 거래 이익과 양보해도 되는 선을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리는 일.
회의록 정리 팀원 필요 없음 판단이 들어가지 않는 정리 작업이에요. 지금 쓰시는 AI 도구의 기본 기능으로 충분합니다.
판단 근거
팀원은 회사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역할이라, 기준이 필요 없는 일에 쓰면 비용만 늘어요.
대신 권하는 것
회의 녹음이나 메모를 AI 도구에 넣고 결정사항과 할 일만 뽑게 하는 정해진 요청문 하나면 돼요.
거래처 수정 요청 전달 팀원 필요 없음 전달 업무라 AI 팀원보다 협업 도구의 요청 양식이 더 효과적이에요.
판단 근거
문제는 판단이 아니라 요청이 여러 경로로 흩어져 들어오는 구조예요. 받는 창구를 하나로 모으는 게 먼저예요.
대신 권하는 것
거래처가 수정 요청을 정해진 양식으로 남기게 하고, 제작팀이 그 목록을 바로 보게 하는 방식.
시작 순서
업무를 나누는 것보다 중요한 건 순서예요. 앞 단계의 결과가 다음 단계의 기준이 됩니다.
-
끝난 프로젝트 정산1~2주
무료 Juno로 최근 6개월 프로젝트를 정산해 보세요. 장부가 이미 있어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여기서 나오는 것: 프로젝트 유형별로 실제로 남은 금액
-
최저 단가선 정하기정산 직후
정산 결과를 보고 이 단가 아래로는 받지 않는다는 선을 팀장님과 대표님이 함께 정해요. 이건 팀원이 아니라 사람이 정하는 기준이에요.
여기서 나오는 것: 문의 판단에 쓸 기준 한 줄
-
제작 문의 1차 판정기준이 선 다음
새 문의가 오면 Theo가 최저 단가선과 일정 여유를 기준으로 받음, 조건부, 거절을 먼저 나눠 드려요. 최종 결정은 그대로 팀장님이 하세요.
여기서 나오는 것: 문의마다 판단 근거가 남는 기록
-
숏폼 대행 진입 검토정산이 쌓인 뒤
기존 사업이 실제로 얼마 남기는지 알아야 새 사업과 비교할 수 있어요. Vera로 시장과 단가를 보되, 비교 기준은 앞에서 만든 정산 결과를 씁니다.
여쭤볼 것
아래 세 가지를 알면 판정이 더 정확해져요. 답에 따라 무엇이 바뀌는지도 함께 적었습니다.
프로젝트별로 누가 며칠 일했는지 기록하고 계신가요
- 왜 여쭤보나요
- 정산의 정확도가 이 기록에 달려 있어요.
- 답에 따라
- 기록이 없다면 1단계 전에 2주 정도 간단한 투입 기록부터 시작하는 걸 권해요.
최근 6개월 동안 받은 문의와 거절한 문의는 몇 건인가요
- 왜 여쭤보나요
- 문의 판단을 팀원에게 맡겼을 때 줄어드는 시간을 가늠하려고요.
- 답에 따라
- 한 달에 몇 건 되지 않으면 3단계의 우선순위를 낮추고 숏폼 검토를 앞당길 수 있어요.
견적 최종 결정은 누가 하시나요
- 왜 여쭤보나요
- 기준을 누구와 함께 정해야 하는지가 여기서 갈려요.
- 답에 따라
- 대표님이 최종 결정권자라면 2단계는 반드시 대표님과 함께 정해야 기준이 흔들리지 않아요.
다음 선택지
어느 쪽이든 괜찮아요. 진단서만 보시고 직접 진행하셔도 됩니다.